NEW SCHOOL!
NEW EDUCATION
미래사회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시스템이 계속해서 실험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검증된 프로그램들을 중심으로 교육현장에 속속 접목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교육현장 전체를 살펴보면 미래사회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들을 양성하는 교육시스템, 커리큘럼이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나라마다 필요로 하는 인재 수요와 사회에 배출되는 인력 수준의 간격을 고민하고 있고 21세기 디지털 인재를 더 이상 기존의 교육시설이나 방식으로 키울 수 없다는 점을 모두 인식하고 있습니다. 선진국 대부분이 교육 혁신을 부르짖고 있으며, 미래 세대를 교육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엘빈 토플러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의 입시 위주의 주입식 교육 현장을 바라보며 “한국에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것은 교육이 시대의 흐름과 정반대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이상을 학교와 학원에서,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에 필요하지 않을 지식을 배우기 위해 그리고 존재하지않을 직업을 위해,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교육이 미래사회에서 한국의 경쟁력을 떨어뜨릴 것"이라면서 "한국이 세계를 이끌기 위해서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등의 선진 국가들이 미래사회 변화를 예측하며 인재상을 재조정하고 그에 따라 교육정책을 과감히 수정해 가는 것처럼 한국도 한국이 지향하는 세계 초일류 국가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 미래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들을 양성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의 대대적 변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치 있게 여기시는 시대적 소명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개인을 넘어 한국을, 더 나아가 한국을 넘어 인류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인재들이야말로 정치, 경제적인 대국을 넘어 긍정적인 영향력 부분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인류를 선도하는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한국이 반드시 양성해내야 하는 인재들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