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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ldn't education change?

 2016년 제 46차 다보스포럼에서 세계경제포럼 회장 클라우스 슈밥이 말한 “제4차 산업혁명” 이라는 말을 한 이후 사회가 어떻게 급속하게 변화되고 있는 지를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말미암은 1차 산업혁명, 전기에너지의 활용으로 대량생산 산업 생태계를 이룬 2차 산업혁명,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촉발된 지식 정보혁명을 이룬 3차 산업혁명에 이어 삼라만상이 인터넷으로 초 연결되고 여기서 발생하는 방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이버 시스템과 물리적 시스템(CPS)이 정교하게 연동되는 복합 시스템으로 재편되고 인공지능을 통해 이를 최적의 상태로 제어하는 새로운 차원으로의 진화가 이루어지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기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미국, 독일, 일본을 비롯한 소위 강대국들은 현재 제4차 산업혁명의 시작을 맞아 국가적으로 “만물 초지능통신” 생태계의 주도권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전략들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교육이 변해야 할 이유를 아직 찾지 못했다면 우리가 변화의 중심에서 변화의 흐름을 선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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