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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삶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고 있습니까?

• 여러분 삶 속의 모든 기쁨의 원천은 하나님이십니까?

• 하나님 안에서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살고 계십니까?

• 혼자 이룰 수 있는 꿈이 아닌 함께 이루어 가야할 꿈을 바라보며  세계를 향해 달려가고 계십니까?

• 여러분은 어떠한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용기가 있습니까? 

이상의 질문은 저희가 스스로에게 매일 하는 질문이기도 하고 청소년들을 만날 때마다 던지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저희가 청소년교육에 전력하고 있는 이유는 폭풍과도 같았던 방황의 연속,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만나 이루어진 극적인 삶의 방향전환, 너무나 황홀한 행복을 맛보았지만 여전히 내가 살고 있는 거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 찾기, 어떻게 비전을 이루어 갈 것인지에 대한 막막한 고민 등, 청소년기를 지나 성인이 되어서까지 겪었던 숱한 혼란스러움들에 대한 해답을 미래의 꿈인 청소년들에게 알려 주어 그들이 미래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청소년들에게 비전을 가지라고, 너희의 미래는 밝고 희망차다고 말하지만 그 이상을 말해줄 수 없는 한계를 가진, 아이들이 찾아와 “비전을 마음에 품기는 했지만 그것을 어떻게 이루어가냐 하나요?”라고 질문할 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면서 나아가면 언젠가는 하나님이 너의 비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실 거야!”라는 말 이외에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해답을 이야기 해줄 수 없는 교육은 진정한 의미에서 교육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아빠와 함께하는 행복한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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